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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상적인 남매 카톡.jpg NEW 미소알바 2017-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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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짧은 괴담 네 편 NEW 디지털피아노 2017-07-26

      1. 엄마 왔다


      아이의 아버지가 막 일어나 베이비 모니터를 들고 집안에 있는 그의 사무실로 갔다. 아내가 딸에게 속삭이는 노랫소리가 들려왔다. "자장-자장 우리 아기-" 하는 노랫소리에 미소가 지어졌다. 식료품점에서 돌아온 아내가 정문으로 들어오기 전까지는. 


      2. 자는 척은 안 통하던데


      한 소년이 자고 있었다. 문 밖에서 발소리가 들려와서, 소년은 가늘게 눈을 뜨고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살펴봤다. 문이 조용하게 열리며 살인마가 부모님의 시체를 질질 끌며 들어왔다. 의자에 시체를 앉힌 살인마는 거기서 나오는 피로 벽에다 뭔가를 써갈기고 소년의 침대 밑으로 숨어들었다. 


      소년은 상상도 못할 만큼 떨고 있었다. 벽에 뭐라고 쓰여있는지는 몰랐지만 살인마가 침대 밑에 있다는 건 알고 있었다. 여느 소년처럼 그 역시 이런 일이 일어난 줄도 모른다는 양 자는 체 했다. 시체처럼 조용히 누운 소년은 침대 밑에서 들려오는 숨소리를 들었다.


      한 시간이 지나자 눈이 어둠에 점점 익숙해졌다. 벽에 쓰인 글을 읽으려 했지만 아직 잘 보이지 않았다. 마침내 그 글이 뭔지 알게 됐을 때 소년은 저도 모르게 숨을 들이켰다.


      "깨있는 거 알아."


      날카로운 것이 침대를 뚫고 올라왔다.


      3. 지하실엔 뭐가 있지?


      엄마는 절대 지하실에 내려가지 말라고 하지만 난 대체 뭐가 그런 소음을 내고 있는지 알고 싶었어요. 강아지가 내는 소리 같은데, 난 강아지를 보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지하실 문을 열고 까치발로 내려갔죠. 강아지는 안 보였는데, 엄마가 나한테 지하실에서 썩 나오라며 야단치고는 나한테 소리 질렀어요. 전에는 한 번도 그런 적이 없었는데. 슬퍼서 울었어요. 엄마는 나한테 두번 다시 지하실에 가지 말라고 하고는 쿠키를 주셨어요. 기분이 좀 좋아져서 왜 지하실에 있던 남자애가 강아지 같은 소리를 내는지는 안 물어봤어요. 왜 손발이 없는지도요.


      4. 으으으으으으으응?


      어렸을 때 우리 가족은 크고 낡은 2층집으로 이사갔다. 방은 죄 다 텅 비어 있었고 바닥은 삐걱거렸다. 우리 부모님은 맞벌이를 했기에 학교에서 돌아오면 언제나 혼자였다. 어느 날 이른 저녁, 집에 돌아왔을 때 집은 여전히 어두웠다.


      난 "엄마?"하며 엄마를 불렀다. 위층에서 "으으으으응?" 하는 소리가 들렸다. 계단을 올라가며 엄마가 어느 방에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다시 불렀더니 똑같이 "으으으으응?" 하는 대답이 돌아왔다. 당시엔 집을 꾸미고 있었기에 이 미로 같은 곳에서 어디로 가야할지 몰랐지만 엄마가 복도 끝의 먼 방에 있는 건 확실했다. 뭔가 찝찝했지만 그러려니 하며 엄마를 보러 달려갔다. 엄마를 보면 무서운 것도 잊을 테니까. 언제나 그랬으니까.


      막 문 손잡이를 돌리려 할 때 밑층의 정문에서 엄마가 "우리 아기 집에 있니?"하고 쾌활한 목소리로 물었다. 난 놀라서 뒤로 펄쩍 뛰곤 당장 밑층에 있는 엄마한테 달려갔다. 하지만 내가 계단을 내려가기 전 뒤돌아봤을 때, 방 문이 천천히 열렸다. 그리고 순간, 난 뭔가 이상한 걸 봤다. 뭔지는 몰랐지만, 나를 보고 있는 존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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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드립 - 짧은 괴담 네 편 ( http://www.dogdrip.net/1343203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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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번 올려보아요 요요 2017-07-16

      한번 올려보아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책 표지제목변경 김덕화 2017-07-10

      교회에서 지휘를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중앙성가집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 돌릴 수 있는 곡들을 선택해 잘 활용하고 있고요.

      근데 제안하고 싶은 것은 성가대라는 호칭 자체를 많은 교회들이 쓰고 있고 주보에도 그렇게 실려있는데 성가대라는 호칭의 유래는

      기독교적으로 맞지않고 "찬양대" 가 맞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많은 출판사들이 사용하고있는 성가"라는 곡집 명 보다는 찬양으로 바꿔야 되지않나 싶네요>중앙 찬양집???

      참고로 문서글 하나 붙여 드립니다.

       

      찬양대와 성가대의 차이

      1. 지금 한국교회에서는 예배 시간에 찬양을 담당하는 찬양대를 흔히 성가대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성가대라는 말은 어디서 유래한 것인가요?

      그리고 이 말을 교회에서 사용하는 것은 어떤 문제는 없는지요?

      우리 믿는 성도들이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목적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그를 즐거워하는 데" 있습니다.

      즉 성도들은 창조주 하나님의 은총과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의 사역을 깨닫고

      거기에 감격과 감사로 응답을 하는데 그것이 바로 예배인 것입니다

      그래서 교회의 예배는 하나님을 경배하고, 그만을 찬양하는데 주안점을 두게 됩니다.

      그리고그경배와 찬양하는 일을 대표적으로 감당하는 이들이 바로 교회의찬양대인 것입니다.

      우리가 구약성경을 보면 이 찬양대를 통하여 경배와 찬양의 행위가 결정적으로 나타난 때는 바로 그 유명한 다윗 왕 때임을 알 수 있습니다.

      다윗 왕은 인간이 최상으로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는 길은 아름답고 정성어린 노래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정성어린 찬양을 아주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그는 사울 왕 때 못다 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릴 예배에 깊은 관심을 두고 있었는데,

      어느 날 예루살렘으로 하나님의 언약궤를 옮겨오고 성전예배의 모습을 갖추었을 때,

      찬양대를 따로 세우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찬양대는 하나님의 성전에서 찬송하는 일을 주로 맡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찬양대원은 누구나 다 하고 싶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제사장 계열의 레위 지파에서만 뽑아 거룩한 직분으로 세웠습니다.

      바로 이런 찬양대의 전통이 교회의 역사를 통하여 지금까지 내려오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 한국 교회에서는 언제부터인가

      하나님을 찬양하는 노래를 전담한 "찬양대""성가대"로 부르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 성가대라는 교회용어가 현재 우리가 쓰고 있는 성경에는 한번도

      나타나고 있지 않다는 사실입니다. "성가대" 또는 "성가"라는 말도 전혀 없습니다.

      그리고 성경에는 예배에서 하나님을노래하는 일을 한결같이 "찬양"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2. 그렇다면 지금 교회마다 사용하고 있는 "성가" 또는 "성가대"라는 말은 도대체 어디서 온 것입니까?

      설교자의 바른 말 사용을 주창하고 있는 오소운("설교자를 위한 우리 말 바른 말" 월간목회에 1997년부터 연재중)은 한국교회가 해방 전까지만 해도

      하나님을 찬양하는 이들을 '찬양대"로 불렀음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그의 지적에 따르면 한 출판사가 흑인영가와 복음송가를 합하여 출판하면서 [성가곡집]이라고 부른 것이 "성가대"라는 이름이 시작된 동기라고 합니다.

      그리고 거기에 덧붙여 일본의 "세이까다이--성가대(聖歌隊)"라는 말이 직역되어 들어오면서

      우리가 그 동안 불렀던 찬양대라는 이름이 성가대로 바뀌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제가 보기에 이런 주장은 매우 타당성이 있어 보입니다.

      성가대라는 용어가 순수한 우리의 말이 아니었음은 을유문화사에서 나온 국어사전이나,

      1958년 동아출판사의 우리말 사전에도 [성가대]라는 항목이 없고,

      오직 [찬양대]라는 항목만이 있다는데서 이것을 분명히 입증하고 있습니다.

      국어사전에는 [찬양대]"남녀 기독교 신도로 조직된 합창대"라고 풀이해 놓았습니다.

      [성가대]라는 말이 우리말 사전에 들어온 것은 1990년대에 이르러서입니다.

      1994년 민중서관의 국어사전이 처음 이 말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뜻을 "성가를 부르기 위하여 조직된 합창대"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3. 그렇다면 이 [성가] 또는 [성가대]라는 용어가 왜 문제가 되는 것입니까?

       

       

      이미 앞서 말씀드렸듯이 성경은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며 노래하는 것을 찬양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성가](聖歌)라는 말은 단순히 성스러운 노래를 의미합니다.

      그리고 모든 종교에서는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노래를 성가라고 부릅니다.

      그렇기에 불교도 자신들의 노래를 구분하여 부르고 싶어서 "찬불가"라고 이름을 지었습니다.

      그리고 그들도 그들의 노래를 "성가"라고 부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노래를 "성가",

      하나님을 찬양하는 무리를 "성가대"로 부르는 것에는 분명히 문제가 있습니다.

      우리는 일반적인 성스러운 노래를 부르지 않습니다.

      우리는 하나님만을 찬양하며 높이는 노래를 부릅니다.

      그리고 성경에는 하나님을 노래하고 경배하는 것을 가리켜 "찬양"(개역성경에 213),

      또는 "찬송"(98) 또는 "찬미"(14) 라는 단어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즉 성경에서는 하나님은 찬양을 받기 윈하신다고 했지,

      성경 어디에서도 하나님이 성가를 받기 원하신다는 표현은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일반 모든 종교에서 사용하는 "성가" 또는 "성가대"라는 용어를 사용하기 보다는, 더군다나 우상을 섬기기로 유명한 일본 사람들이 귀신들을 섬기며 노래할 때 쓰는 단어인 "세이까다이", "성가대"라고 부르는 용어를 한국교회에서 사용하는 것은

      하루라도 빨리 원상복구 시켜 놓아야 합니다.

      이제부터는 성가대가 아닌 찬양대로 불러 주세요!!!

       

      기독교 카페에서 옮김

       

       
    • 중앙성가에 대한 건의 사항입니다. 정소일 2017-06-19


      안녕하세요! 좋은 곡들로 이루어져 항상 매주 찬양대와 함께 찬양을 지휘하고 있는 지휘자 입니다.

      많은 찬양대 대원들이 이 싸이트에서 개별적으로 연습하며 실력과 찬양의 신앙을 더욱더 키워 나가고 있는 모습을 많이 봐 봅니다. 그만큼 중요한 곳으로 성장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실 박신화 선생님은 합창계에서는 워낙 유명하시고 크고 중요한 위치에 계신것은 맞습니다만 개인적으로는 곡을 지휘하시는 스타일이 매우 비슷하여 곡들의 굴곡이라던지 다이나믹이라던지 장단점들이 상향 평범해 진다는 느낌이 있습니다.(절대 비하하는것이 아닙니다!! 개인적으로나 제 주위에 있는 지인 지휘자들의 생각이 비슷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각 교회에서 찬양하는 동영상들을 올릴 수 있는 곳을 만들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각 교회들이 큰 교회도 있고 작은 교회도 있으며 각각 지휘자들이 곡을 해석하는 방식도 모두 다를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파트 연습실 처럼 그 곡을 클릭 했을때 여러 교회에서 한 찬양곡도 같이 들어 볼 수 있다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유익한 사이트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물론 서버의 용량등이 문제가 된다면 유트브에 개인적으로 올린후 링크하는 방식으로 운영 하셔도 가능할 것 같네요.


      자신들의 교회의 찬양곡이 이곳 사이트에 올려 지길 원하는 찬양대가 설마 악보를 복사해서 보고 올릴 순 없겠죠?

      정품을 구입해서 찬양하는 하나의 다른 개선점도 있을 듯 합니다.


      예배시간에 바울과 실라의 설교를 듣다가 갑자기 든 생각입니다... 왜 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 ㅋ



    • 성가대책 구입했습니다. 최은경 2017-06-15

      안녕하세요

      방금 사이트로 중앙성가32번 50권 구입한 최은경  입니다.

      50권중 3권은 꼭 스프링으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파트보를... 지길원 2017-06-14

      몇해전부터, 아니 처음 부터 중앙성가 찬양집을 사용하고 있는 "울산대흥교회" 3부 찬양대, 예루살렘 찬양대 카폐지기 입니다.

      다른게 아니라 파트 연습을 작업을 거친 후 모바일로 전송해 하고 싶은데 파트보를 보니 무단도용을  무단링크 및 도용을 불허 한다는 문구가 있어서 허락을 요구 합니다.

      지휘자는 사회에서 공연 하신다고 바쁘시고 대장님은 공사다망 하셔서 제가 허락을 요구해 봅니다.